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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에도 각종 화학사고에 대응하기 위한
합동방제센터가 건립됩니다.
울산 출신 작가 오영수 선생을
기리는 문학관이 내일(1\/21) 개관합니다.
주간전망대, 홍상순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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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산업단지공단 울산지사 내에
합동 방제센터가 오는 24일 개소합니다.
울산합동방제센터는 지금까지
소방과 노동, 안전 등으로 분산된
점검 주체를 통합해 각종 화학사고에
효율적으로 대응하기 위한 겁니다.
방제센터는 울산을 포함한 시흥과
구미, 여수, 서산, 익산 등
전국 6개 주요 산업단지에 건립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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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출신 소설가 난계 오영수 선생을 기리는
오영수 문학관이 내일 개관합니다.
울주군 언양읍 헌양길에 위치한
오영수 문학관은 20억원을 들여
지상 2층 규모로 지어졌으며
오영수의 삶과 문학세계을 다루고 있습니다.
오영수 선생은 언양 동부리에서 태어났으며
갯마을과 화산댁이 등 150여편의
단편소설을 남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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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노총 울산지역본부와 울산시민연대가
오늘(1\/20)
생활임금 도입을 촉구하는 토론회를 갖습니다.
현재 서울 노원구와 성북구, 경기도 부천시가
공공기관 비정규직을 대상으로
시간당 최저임금인 5천210원보다 높은
6천원대의 생활임금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생활임금이란 최저임금에 지역별 물가를
반영한 것으로 최저임금을 보완하는 개념으로 쓰이고 있습니다.
MBC뉴스 홍상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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