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지역 공공기관에 근무하는 비정규직들의
임금이 정규직 임금의 40%에 못 미치는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경성대 허민영 교수가 밝힌 생활임금 도입을 위한 연구 용역 보고서에 따르면
울산지역 공공기관 정규직의 임금은
지난 2012년 3분기 기준으로
월 평균 257만3천원인데 반해
비정규직은 102만4천원으로
정규직의 39.8%에 불과했습니다.
울산지역 비정규직의 평균 임금은
136만8천원으로 공공기관에 근무하는
비정규직들이 일반 기업체 비정규직보다
임금이 더 적은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홍상순 hongss@usmbc.co.kr
취재기자
hongss@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