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지역 시내버스 일부 교통카드 단말기가
최근 이틀동안 정상 작동하지 않아
이용객들이 현금을 내거나 무임승차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울산시는 한성교통과 신도여객 등
2개 업체가 운행하는 10개 노선의 시내버스
29대가 교통카드 단말기에서 오류가 발생해
교통비 정산이 제대로 되지 않았다고
밝혔습니다.
울산시는 단말기를 업데이트하는 과정에서
메모리 용량 초과 등으로 오류가 발생했으나
현재 모두 교체해
정상 운영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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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상순 hongs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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