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니스트 환경센서 예비타당성 통과

옥민석 기자 입력 2014-01-20 00:00:00 조회수 0

UNIST가 환경센서 분야 연구 거점기관으로
발전할 수 있는 토대가 마련됐습니다.

새누리당 강길부 의원은
총사업비 천 5백 억원 규모의
센서산업 고도화를 위한 첨단센터 육성사업이
기획재정부의 예비타당성을
통과했다고 밝혔습니다.

첨단센서는 인간과 기기간의 매개체 역할을
하는 차세대 지능형 센서를 통칭하는 말로
세계 센서시장은 지난 2011년
722억 달러에 이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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