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가 프로야구 롯데 자이언츠의 제2구장인
울산야구장 준공 기념으로 4월초
롯데 홈 3연전 유치에 나섰으나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울산시는 울산야구장이 오는 3월21일
준공됨에 따라 4월 첫 주말이 낀
롯데-삼성의 3연전 유치 의사를 밝혔으나
롯데구단은 초기 야구붐 조성을 위해
관중이 많은 부산에서
경기해야 한다는 입장입니다.
한편, 울산시는 울산야구장 준공 다음 날인
3월22일과 23일 이틀간 롯데-한화의
프로야구 시범경기를 유치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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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상순 hongs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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