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중부경찰서는 오늘(1\/20) 지난 14일
숨진 채 발견된 중구의 60대 주점 여주인을
살해한 혐의로 33살 민모씨를 검거했다고
밝혔습니다.
민씨는 지난 11일 새벽 3시 20분쯤
중구 반구동의 한 주점에서 먼저 낸
술값 25만원을 돌려 받기 위해 여주인
목을 졸라 숨지게 하고 달아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인근 CCTV를 분석해 범행 시간대
민씨가 현장 주변을 오간 사실을 확인하고
추적해 연고지인 목포에서 검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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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돈욱 pork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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