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20대 경제활동 참가율 역대 최저

옥민석 기자 입력 2014-01-21 00:00:00 조회수 0

울산의 20대 경제활동 참가율이
역대 최저를 기록했습니다.

통계청은 울산의 20대 청년 경제활동 참가율은 지난 2008년 66.4%에서 계속 줄어들어
지난해에는 61.3%로 역대 최저치를
기록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는 전국 평균 61.6%보다 낮은 수치로
주력산업이 성장세를 멈춘데다
노동자의 고령화로 인해
청년층의 노동시장 진입이 갈수록
어렵기때문으로 분석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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