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의 20대 경제활동 참가율이
역대 최저를 기록했습니다.
통계청은 울산의 20대 청년 경제활동 참가율은 지난 2008년 66.4%에서 계속 줄어들어
지난해에는 61.3%로 역대 최저치를
기록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는 전국 평균 61.6%보다 낮은 수치로
주력산업이 성장세를 멈춘데다
노동자의 고령화로 인해
청년층의 노동시장 진입이 갈수록
어렵기때문으로 분석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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