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민 생활속 온실가스 5만9천톤 감축

홍상순 기자 입력 2014-01-21 00:00:00 조회수 0

울산시민들은 일상 생활 속에서
온실가스 감축을 실천해
최근 4년 동안 소나무 천200만 그루를
심은 것과 같은 효과를 거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울산시는 지난 2009년 탄소포인트제를
도입한 결과 총 8만7천여 가구가 가입해
5만9천여톤의 온실가스를 감축했다고
밝혔습니다.

자원별로는 전기 4만9천여톤,
상수도 천여톤, 도시가스 8천여톤을
감축했습니다.\/\/\/TV

울산시는 온실가스 감축에
참여한 시민들에게 인센티브로
현금이나 그린카드 포인트로
9억2천여만원을 지급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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