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민들은 일상 생활 속에서
온실가스 감축을 실천해
최근 4년 동안 소나무 천200만 그루를
심은 것과 같은 효과를 거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울산시는 지난 2009년 탄소포인트제를
도입한 결과 총 8만7천여 가구가 가입해
5만9천여톤의 온실가스를 감축했다고
밝혔습니다.
자원별로는 전기 4만9천여톤,
상수도 천여톤, 도시가스 8천여톤을
감축했습니다.\/\/\/TV
울산시는 온실가스 감축에
참여한 시민들에게 인센티브로
현금이나 그린카드 포인트로
9억2천여만원을 지급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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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상순 hongs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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