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S금융, 경남은행 명칭*소재지 유지

입력 2014-01-21 00:00:00 조회수 0

BS금융지주가 경남은행 노조와
상생협약에 합의하고 경남은행 민영화 관련
후속절차를 원활하게 진행할 수 있게 됐습니다.

양측은 경남은행의 독립적인 자율경영권 보장과
경남은행 직원에 대한 완전고용,
복지수준 향상, 경남은행 자본적정성 유지
노력 등 9개 항에 합의했습니다.

특회 BS금융은 경남은행 자율경영권 보장과
관련해 BS금융지주 계열사로 부산은행과
경남은행의 투 뱅크 체제를 유지하고
경남은행 명칭과 본점 소재지도 바꾸지 않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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