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년 경상일보 신춘문예 시상식이
오늘(1\/21) 중구 염포로 MBC컨벤션에서
열렸습니다.
오늘(1\/21) 시상식에서는
단편소설에 황혜련, 시 부문에 이원복,
시조 부문에 곽길선씨 등 각 부문별 당선자
6명이 각각 상패와 상금을 받았습니다.
올해 경상일보 신춘문예에는
천900여편이 접수됐으며 작품 수준도 높아
우수한 신인 작가들의
등용문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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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상순 hongs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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