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편소설 '갯마을'의 작가 난계 오영수 선생을
기리는 문학관이 오늘(1\/21) 울주군 언양읍에
문을 열엇습니다.
사업비 20억원을 들여 지상 2층,
연면적 540제곱미터 규모로 지어진 문학관은
오영수 선생의 유품을 모은 전시실과
문화사랑방, 강당 등을 갖추고 있습니다.
울주군이 직접 운영하는 문학관에는
상주직원 3명과 문화해설사 1명이 상주하며
청소년과 문인을 대상으로 한 프로그램도
진행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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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주 ente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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