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힘내라! 울산경제> 기술과 인간 제일

유영재 기자 입력 2014-01-21 00:00:00 조회수 0

◀ANC▶
올해 울산MBC 연중 캠페인이자
10대 기획 중 하나인,
<경제가 희망이다>,
<힘내라 울산경제>와 관련해
지역의 유망 강소기업을 소개하는 연속기획.

오늘은 친환경 세차기와
신개념 자전거 주차 타워를 개발해
세계 시장을 두드리고 있는
지역 업체를 찾아갑니다.

유영재 기자 입니다.
◀END▶
◀VCR▶
수도권 각지의 쓰레기가 한데 모이는 매립장.

이 곳을 출입하는 청소차는 반드시
천장부터 밑바닥까지 전신 세차를 해야 하는데,

고압의 물만을 사용해
브러쉬가 전혀 필요 없고,
더러워진 물을 정화시켜 다시 사용하는
친환경 세차기를 가동합니다.

이 세차기를 개발해
세차 분야에서 독보적인 기술력을 인정받은
이 업체는,

옷걸이에서 아이디어를 얻은
'무인 자전거 주차 타워'도 개발해
국내 출시는 물론,
세계 수출에 기업 역량을 쏟아 붓고 있습니다.

◀S\/U▶ 실제 자전거 주차 타워를
10분의 1로 축소한 모형입니다.
좁은 공간에 설치가 간단하고 유지*보수비가
적게 든다는 것이 가장 큰 장점입니다.

본사 3층에 마련된 기숙사는
출퇴근이 힘든 직원이면 누구나
편안하게 이용할 수 있습니다.

◀INT▶ 직원
"가족 같다"

그 결과, 30명 남짓한 직원들이
지난해 60억원 매출을 기록했고,
올해는 80억원이 목표입니다.

◀INT▶ 사장
"400억 수출 목표, 전 직원 1인 사주"

20년 동안 한 우물을 판 기술력과
'인간 제일'을 추구하는 경영 이념을 바탕으로
세계 시장을 힘차게 두드리고 있습니다.
MBC 뉴스 유영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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