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1\/21) 오후 4시50분쯤
북구 무룡동의 한 음식점의 화목 보일러실에서 불이 나 7백30만원 상당의 재산 피해를 낸 뒤 10여 분 지나 꺼졌습니다.
소방당국은 화목 보일러의 불씨가
보일러 옆에 쌓아둔 장작더미에 옮겨 붙어
불이 난 것으로 추정하고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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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재 plu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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