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구 거마로와 은월로 일부 급경사 도로의
결빙 방지를 위해 설치한 열선이 큰 효과가
있는 것으로 나타나, 추가 설치 요구가
잇따르고 있습니다.
하지만 남구는 거마로 580m 구간에 열선을
설치하는데 5억원의 비용이 들었고,
한달 평균 6백만 원의 전기요금이 발생하고
있다며, 경제성을 고려해 추가 설치 여부를
결정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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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지호 choigo@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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