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해안권 발전 종합계획 울산사업 부적절

홍상순 기자 입력 2014-01-22 00:00:00 조회수 0

동해안권 발전 종합계획에 포함된
울산 관련 사업 상당수가 부적절하다는
감사원 감사 결과가 나왔습니다.

감사원은 국토교통부와 17개 시도가 수립한
해안권 개발사업에 대해 감사를 벌인 결과
울산 강동 자동차 박물관과
등억 산악관광단지 조성사업은
민자 유치 방안이 없어 사업이 중단됐는데도
불구하고 동해안 발전 종합계획에
포함됐다고 지적했습니다.

또 해양 요트사업 클러스터 구축사업과
무룡산 생태탐방로 사업,
선사문화 콘텐츠 사업 등도 타당성이 부족한
사업으로 검토됐다고 지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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