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항 물동량 4년만에 감소

서하경 기자 입력 2014-01-22 00:00:00 조회수 0

지난해 울산항 물동량이
2012년보다 3% 줄어든 1억 9천 100만 톤으로
집계돼, 지난 2009년 이후 4년만에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울산항만공사는 물동량 감소는 글로벌 경기회복이 불투명한 가운데 자동차와 석유화학 산업의
생산과 수출이 부진한 것이 원인으로
분석했습니다.

한편 지난해 컨테이너 물동량은 전년 대비
3.2% 증가한 38만 5천 223 TEU를 기록하며
지난 5년간 최대치를 기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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