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산물값 안정세, 수산물 강세

옥민석 기자 입력 2014-01-22 00:00:00 조회수 0

설을 앞두고 울산지역 농산물 가격은
하향 안정세를 보이고 있는 반면,
수산물 가격은 강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울산시 농수산물도매시장에 따르면
부추 1kg 가격은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49%가 내린 2천 417원,
시금치는 17,9% 내린 435원에 거래되는 등
대부분의 농산물 가격이 지난해와 비교해
낮은 수준에서 거래되고 있습니다.

반면 수산물은 민어가 15kg 한상자에
26만 5천원, 명태가 마리당 4천 500원에
거래되는 등 제수용품을 중심으로
오름세를 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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