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주군 대운산 국유림에 치유의 숲이
올해부터 본격 조성됩니다.
남부지방산림청은 오늘(1\/22) 울산시청에서
설명회를 갖고 울주군 온양읍 대운산 일원
724ha의 국유림에 국비 54억여억원을 들여
내년말을 목표로 치유의 숲을 조성한다고
밝혔습니다.
올해는 우선 치유지구와 건강지구를 조성하고
내년에 명품 숲 체험지구와 녹지보존지구를
정비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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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상순 hongs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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