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0일 고종사촌 동생을 살해한 혐의로
구속된 24살 이모 씨는 평소 자신과 가족을
무시한 것에 앙심을 품고 저지른
계획적인 범행으로 드러났습니다.
이 씨는 전기톱으로 연쇄 살인을 저지르는
영화를 보며 수면제를 사용하고,
인터넷 검색 등을 통해 범행을 계획했다고
경찰 조사에서 진술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경찰은 내일(1\/23) 현장 검증을 실시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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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지호 choigo@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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