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료영리화 저지 울산대책위 발족

홍상순 기자 입력 2014-01-22 00:00:00 조회수 0

의료영리화 저지 울산대책위원회가
오늘(1\/21) 울산시청 프레스센터에서
발족식을 겸한 기자회견을 가졌습니다.

이들은 의료는 돈벌이가 아니라 공공재라며
박근혜 정부가 보건의료분야 제4차 투자활성화
대책으로 내놓은 의료기관의 영리 자회사 설립 허용, 의료법인의 인수 합병 허용,
영리법인 약국 허용 등을
모두 철회하라고 주장했습니다.

의료영리화저지 울산대책위는
약사회와 치과 의사회, 보건의료노조 등
21개 시민사회단체와 정당이 참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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