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가 전국적으로
확산되는 추세에 따라
다음달 개최 예정이었던
떼까마귀 군무 체험 행사가
올해 열리기 어려울 전망입니다.
울산시는 다음달 20일을 전후해
떼까마귀 군무 체험 행사를 가질 예정이었지만
AI가 전국적으로 확산되고 있어
행사를 잠정 유보해둔 상태라고 밝혔습니다.
이와 함께 철새 예찰 활동을 강화하고
분변 검사도 더욱 확대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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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상순 hongs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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