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3월 울산야구장 준공을 계기로
프로야구단 NC 다이노스 유치 여론과 관련해
박맹우 울산시장이 오늘(1\/22)
기자간담회를 열고 공식적으로 NC구단 유치를 거론하는 것은 시기적으로 적절하지 않고
기관간의 예의도 어긋난다고 밝혔습니다.
박 시장은 창원시와 NC구단이
신설될 야구장 위치 문제를 두고
협상이 최종적으로 결렬되면
그 때 적극적으로 유치에 나서겠다고
말했습니다.
또 야구인과 시민단체 등 민간 차원에서
프로야구단 유치운동을 전개하는 것은
울산시와는 별개의 문제라고 덧붙였습니다.
이와 함께 롯데 경기외에
가능하면 NC 경기도 많이 유치할 수 있도록
적극 협의해나가겠다는 뜻을 밝혔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취재기자
hongss@usmbc.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