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일 오전·귀경 31일 오후 '가장 혼잡'

홍상순 기자 입력 2014-01-22 00:00:00 조회수 0

올해 설 연휴 기간 동안 귀성 교통량은
30일 하루에 몰리고, 귀경은 31일 오후와
2월1일로 분산될 것으로 전망됐습니다.

한국교통연구원은 작년보다 고속도로 교통량이
2.3% 늘어 귀성 때는 서울~울산 8시간 10분,
귀경길은 울산~서울 7시간 30분 등 작년보다
20분에서 30분쯤 더 걸릴 것으로 예상했습니다.

국토교통부는 오는 29일부터 2월2일까지
2천769만명이 이동할 것으로 예측되며
교통수단은 승용차가 83.3%로
가장 많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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