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1\/22) 오후 3시40분쯤
남구 고사동의 한 야산에서 불이 나
임야 160제곱미터를 태워 소방서 추산
140만 원의 재산 피해를 내고 30분 만에
꺼졌습니다.
소방당국은 인근 공장 야적장에서 불이
시작된 것으로 보고 직원들을 상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화면-남부소방서, 소방본부 자료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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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지호 choigo@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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