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의 꿈' 베를린영화제 등 진출

서하경 기자 입력 2014-01-22 00:00:00 조회수 0

울산MBC와 경픽쳐스가 공동 제작한
다큐멘터리 '철의 꿈'이 2014 베를린
국제영화제 포럼부문과 뉴욕현대미술관에서
열리는 다큐멘터리 부문에 선정돼
유럽과 북미 두 대륙에서 상영됩니다.

'철의 꿈'은 반구대 암각화의 고래 그림과
선박을 연결시켜 고래에 대한 열망으로
세계적인 최첨단 선박을 만들어내는
내용을 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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