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2016년 준공 예정인 울산시립미술관에
지역적 색채와 독자적 철학을
반영해야 한다는 주장이 나왔습니다.
울산발전연구원 김상우 박사는 오늘(1\/22)
발간한 시립미술관의 원활한 운영을 위한
미술관 사례분석 연구에서 이같이 밝혔습니다.
김 박사는 시립미술관은
동헌 건물 등 주변 전통시설을 고려해
전통적인 디자인으로 건립하는 등
작아도 특색있는 복합문화공간으로
건축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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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상순 hongs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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