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과 부산의 중소기업들이 올 설에 필요한 자금의 절반도 채 확보하지 못하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중소기업중앙회 부산·울산본부가
지역 중소기업 130곳을 대상으로
설 자금수요를 조사한 결과
올해 설 자금 확보율은 47.1%에 그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이는 지난 4년간 평균 설 자금 확보율
70.9%에 크게 못미치는 수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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