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4개 택시단체가 기자회견을 열고
일부 택시회사가 지입택시를 불법으로
운영하고 있다며 엄중처벌을 촉구하는
탄원서를 검찰에 제출했습니다.
전국택시노조 울산본부 등 4개 단체는
택시회사 6곳이 운전기사에게 회사 주식을 팔아
주주로 등록시키는 방식으로 번호판 장사를 해
택시 1대당 매달 150만원 상당의 부당이득을
벌어들이고 있다고 주장했습니다.
이 같은 형태로 운영되는 택시는
투자금 회수를 위해 무리하게 운행하느라
승객들의 사고 위험을 높일 수밖에 없다고
이들 단체는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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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주 ente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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