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이 산업기술박물관 건립을 기점으로
인근 포항과 부산, 창원 등을 연결하는
산업관광의 허브 역할을 해야 한다는
주장이 나왔습니다.
울산상의가 오늘(1\/23) 개최한
울산지역 5대 테마 관광산업 육성 심포지엄에서
울산발전연구원 유영준 박사는
울산의 산업관광 활성화 방안이라는
주제 발표를 통해 이같이 주장했습니다.
울산상의 김철 회장은
울산이 지난 50여 년 동안
성장 전략에만 치중해 풍부한 관광자원
활용이 미흡했다며 관광을 신성장동력으로
육성해야한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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