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지역 주요 기업체 설에 최대 5일 휴무

옥민석 기자 입력 2014-01-23 00:00:00 조회수 0

울산지역 주요 기업은 올해 설에
최대 5일 동안 휴무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현대자동차와 현대미포조선은 설믈 맞아
오는 30일부터 2월 3일까지 5일 동안 조업을
중단하고 집단 휴무를 실시합니다.

현대중공업은 오는 30일부터 2월 2일까지
4일 동안 쉬며, 자동차와 조선 협력업체들은
모기업의 설 연휴 휴무 일정에 맞춰
쉴 계획입니다.

이밖에 SK에너지와 에쓰오일, 대한유화 등
대부분의 석유화학 업체들은 365일 공장을
가동하는 장치산업의 특성상 정상 근무하고,
사무직만 쉴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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