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12월 남구 업스퀘어 쇼핑몰
붕괴괴담을 유포한 혐의로 경찰이
16살 이 모군을 불구속 입건한 가운데
업스퀘어 측이 처벌을 원하지 않는다는
의사를 밝혔습니다.
남부경찰서는 오늘(1\/23) 업스퀘어 관계자가
이 군을 면담한 뒤 어린 나이이고,
학생인 사정을 감안해 경찰에 선처를 부탁하며
처벌불원서를 제출했다고 밝혔습니다.
하지만 경찰은 이 군이 업무방해 혐의로
입건돼 피해자와 합의를 봐도 처벌된다며
업스퀘어 측 의사를 충분히 반영해
사건을 마무리하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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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주 ente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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