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차, 영업이익 3년만에 후퇴

옥민석 기자 입력 2014-01-23 00:00:00 조회수 0

현대자동차가 지난해 사상 최대의 매출액을
기록했지만 영업이익은 3년만에 처음으로
하락세로 돌아섰습니다.

현대자동차는 오늘(1\/23)
지난해 매출은 해외시장의 판매가 늘면서
사상 최대인 87조 3천억 원을
기록했다고 밝혔습니다

하지만 영업이익은 내수 부진과 엔화 약세 등의
영향으로 지난 2012년에 비해 1.5% 감소한
8조 3천억 원을 기록했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