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가 지난해 사상 최대의 매출액을
기록했지만 영업이익은 3년만에 처음으로
하락세로 돌아섰습니다.
현대자동차는 오늘(1\/23)
지난해 매출은 해외시장의 판매가 늘면서
사상 최대인 87조 3천억 원을
기록했다고 밝혔습니다
하지만 영업이익은 내수 부진과 엔화 약세 등의
영향으로 지난 2012년에 비해 1.5% 감소한
8조 3천억 원을 기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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