떼까마귀 14마리 폐사..진상조사 착수

입력 2014-01-24 00:00:00 조회수 0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가 전국적으로
확산되고 있는 가운데 지난 14일부터
최근 일주일동안 북구 창평들에서
떼까마귀 14마리가 폐사해 보건당국이
긴장하고 있습니다.

울산시는 폐사한 떼까마귀에서 가검물을
채취해 농림축산검역본부에 검사를 의뢰했으며
검사결과는 다음주초에 나올 예정입니다.

울산시는 폐사한 떼까마귀 주변에서
농약 등이 발견돼 아직 AI에 감염돼
폐사했는지, 농약 중독성에 의한 것인지
단정할 수 없는 상황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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