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지방선거 울산시장과 교육감 선거의
선거비용 제한액이 5억 9천 100만원으로
정해졌습니다.
기초단체장 선거는 남구가
1억 8천 800만원으로 가장 많고
동구와 북구가 1억 4천 600만원으로
가장 적었습니다.
소비자 물가 변동률이 반영되면서
선거비용 제한액은 울산시장의 경우
지난 2010년 지방선거때보다 300만원이
줄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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