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화조 차량 미끄러져 1명 사망(화면-중부경찰)

입력 2014-01-24 00:00:00 조회수 0

오늘(1\/24) 오전 10시 45분쯤
중구 반구동에서
5톤 정화조 청소차량이 미끄러져
길에 서있던 75살 이모 씨를 들이받아
이씨가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숨졌습니다.

경찰은 정화조 작업을 준비하기 위해
내리막길에 차량을 세우고
바퀴를 고정하던 도중
차가 미끄러지면서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운전자 61살 박모 씨를
상대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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