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1\/25) 새벽 2시 20분쯤
북구 상안동의 한 아파트에서 불이 나
건물 일부와 가재도구 등을 태워
소방서 추산 240여 만 원의
재산 피해를 내고
10분만에 꺼졌습니다.
소방 당국은 아파트 베란다 쪽에서
연기와 불꽃이 나는 걸 봤다는
목격자 25살 손모 씨의 말 등을
토대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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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희정 piucca@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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