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부산항에서 발생한 시운전 선박
충돌 사고와 관련해 울산에서 관련 선박에 대한 운항 규제가 강화됩니다.
울산지방해양항만청은 시운전 선박으로 인한
해양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관련 선박이
위험도가 높은 해역에서 운항을 할 수 없도록 권고하고, 협의체를 통해 해양규제를 강화할
계획입니다.
울산에는 현대중공업과 현대미포조선에서
건조한 연간 140여척의 선박이 인근 해상에서
시운전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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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하경 sailo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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