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항 시운전 선박 규제 강화

서하경 기자 입력 2014-01-25 00:00:00 조회수 0

지난해 부산항에서 발생한 시운전 선박
충돌 사고와 관련해 울산에서 관련 선박에 대한 운항 규제가 강화됩니다.

울산지방해양항만청은 시운전 선박으로 인한
해양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관련 선박이
위험도가 높은 해역에서 운항을 할 수 없도록 권고하고, 협의체를 통해 해양규제를 강화할
계획입니다.

울산에는 현대중공업과 현대미포조선에서
건조한 연간 140여척의 선박이 인근 해상에서
시운전하고 있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서하경
서하경 sailor@usmbc.co.kr

취재기자
sailor@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