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1\/25) 오전 6시 15분쯤
남구 북부순환도로 한 아파트 입구에
이 아파트에 사는 66살 이모씨가 쓰러져
숨져 있는 것을 주민이 발견해 경찰에
신고했습니다.
경찰은 아파트 7층 복도 창문이
열려 있는 점 등으로 미뤄 이씨가 스스로
뛰어내린 것으로 보고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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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돈욱 pork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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