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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1일, 울산 최초의 문학관인
오영수 문학관이 개관했습니다.
<갯마을>로 대표되는
울산출신 문학가인 오영수 선생을
기념하는 곳으로 문인과 학생들을 위한
프로그램도 운영된다고 합니다.
나윤희 기상캐스터가 다녀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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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영수 선생은 30년 동안 140여 편의
단편소설을 발표한
울산 출신의 문학가인데요.
최근 그를 기념하기 위해 울주군 언양읍
헌양길에 오영수 문학관이 문을 열었습니다.
먼저 오영수 선생에 대해 소개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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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소설사에서 중요한 역할을 하신 분인데요,
그렇다면 이번에 문을 연 오영수 문학관에
대해서도 설명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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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으로 울산 최초의 문학관으로서
어떤 의미가 있을까요?
◀ I N T▶
네, 이제 울산시민도 울산출신의 작가를 기리는 문학관을
갖게 됐다는 자부심을 갖고
앞으로는 지역문학에 더 많은 관심을
가져야겠습니다.
지금까지 나윤희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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