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명고 이전이 무산된 울주군 천상지역에
공립고등학교 신설이 추진됩니다.
울산시교육청은 천상 공립고등학교 신설이
교육부 중앙 투·융자심사위원회에서 '적정'
평가를 받음에 따라 올해 안에 부지를 사들이고 2016년 3월 개교를 목표로 일반 27학급,
특수 2학급의 정원 945명 규모로 신설할
계획입니다.
교육청은 천상 공립고가 신설되면 농어촌
가산점 혜택으로 대학 진학에 유리하고
남구지역 과밀학급 해소에 도움이 될 것으로
내다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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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태주 suel3@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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