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1\/25) 오후 8시 10분쯤
울주군 상북면 한 주택에서 불이나
집을 모두 태우고 인근 야산으로 번져
4백만원의 재산피해를 내고 40분만에
꺼졌습니다.
소방서는 지붕에 설치된 화목보일러 연통에서
화염이 발생했다는 목격자의 말에 따라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또 오전 3시 7분에는
동구 미포 5길의 한 주택 다용도에서
전기합선으로 추정되는 불이 나 세탁기 등을
태우고 소방서 추산 100만원 상당의 재산피해를 낸뒤 꺼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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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돈욱 pork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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