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에 이어 경북 포항시도 프로야구
NC 다이노스 구단 유치에 나섰습니다.
포항시는 현재 1만5000석 규모인 포항야구장을 2만5000석으로 증축할 준비가 돼 있다며,
NC측이 포항으로 이전하면 모든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약속했습니다.
2012년 준공된 포항야구장은 지난해부터
NC 2군이 홈경기장으로 사용했고,
올해는 NC 2군의 모든 경기가 열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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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태주 suel3@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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