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1\/26) 오후 4시 20분쯤
북구 강동 해변에서 날지 못하는 새를
발견했다는 관광객의 신고가 들어와
북구청과 울산야생동물구조센터가 조사한 결과
바다 조류인 '아비'로 AI음성반응이 나왔습니다.
또 오후 4시 30분쯤에는 북구 동천강변에서
왜가리 1마리가 날지 못하고 있다는 등
AI를 의심하는 신고가 잇따랐습니다.
울산시는 AI에 대한 시민 경각심이 높아져
의심신고가 들어오는 것 같다며 방역활동을
강화하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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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하경 sailo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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