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구가 올해 친환경 무상급식 지원대상을
기존 초등학교 6학년에서 5학년까지
확대하기로 결정했습니다.
북구청은 친환경급식센터 운영위원회를 열고
급식 대상자를 6학년 2천명에서 5-6학년
3천300명으로 늘려 지난해 16억천만원이던
무상급식 관련예산을 21억5천만원으로
증액한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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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주 ente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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