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간전망대

옥민석 기자 입력 2014-01-27 00:00:00 조회수 0

◀ANC▶
6.4 지방선거 초반 민심을 좌우할 설을 앞두고
예비후보들의 출마선언이 잇따를 전망입니다.

울산지역 주요 기업은 올해 설에
최대 5일 동안 쉬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옥민석 기자입니다.
◀VCR▶
◀END▶
설을 앞두고 민심을 잡기 위한
출마선언이 잇따르고 있습니다.

오늘(1\/27)은 새누리당 4선의 정갑윤 의원이,
내일(1\/28)는 정의당의 조승수 전 의원이
울산시장 출마를 선언할 예정입니다.

강길부 의원은 설 이후로 출마선언을
미루는 대신 내일(1\/28) 200만 울산 미래포럼
창립총회를 통해 지지세 확산에 나섭니다.

통합진보당 김진석 시당위원장은 오늘(1\/27)
남구청장 출마를 선언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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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지역 주요 기업은 이번 설에
최대 5일 동안 쉬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현대자동차와 현대미포조선은 30일부터
2월 3일까지 5일 동안 휴무를 실시합니다.

현대중공업은 30일부터 2월 2일까지
4일 동안 쉬며 자동차와 조선 협력업체들은
모기업의 설 연휴 휴무 일정에 맞춰
쉴 계획입니다.

이밖에 SK에너지와 에쓰오일 등
대부분의 석유화학 업체는 장치산업의 특성상 정상 근무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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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선거구 획정위원회가 오는 28일
열립니다.

이번 위원회에서는 올해 지방선거에서
구군의원 50명을 뽑기 위한 산정기준을
기존대로 할 지 아니면 바꿀지를
논의하게 됩니다.
MBC뉴스 옥민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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