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랜트노조 "SK, 설 유급휴일 보장하라"

홍상순 기자 입력 2014-01-27 00:00:00 조회수 0

전국플랜트건설노조 울산지부는
오늘(1\/27) 울산시청 프레스센터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SK는 최소한의
설 유급 휴일을 보장하라고 주장했습니다.

노조는 지난 2010년 단체협약에 따라
울산지역 공사장은 모두 이틀간의 설 유급
휴일을 보장하는데 유독 SK현장만
하루를 인정한다고 비난했습니다.

또 포항과 여수, 광양의 경우
국가 공휴일 모두 유급 휴일이 적용돼
연간 17일의 유급 휴일을 인정받는 반면
울산은 5일에 불과하다고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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