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의 사회적 기업들이 잇따라
폐업하고 있습니다.
울산시에 따르면
지난해 재활용품처리와 김치가공업체 등
2곳의 사회적기업이 폐업 절차에 들어갔으며,
울산의 사회적 기업 가운데
문을 닫는 첫 사례로 기록됐습니다.
사회적 기업 창업 후 2-3년이 지나
정부 지원이 끊기면
자생력을 갖추지 못해 폐업에 이른 것으로
분석되고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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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재 plu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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