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학물질 사고 예방과 대응을 전담하는
울산 화학재난 합동방재센터가
오늘(1\/27) 문을 열었습니다.
합동방재센터는 환경부와 고용부, 소방방재청,
한국산업단지공단, 울산시 등 5개 기관에서
37명을 파견해 화학재난 관련 업무을
처음으로 통합 관리하게 됩니다.
관할 구역은 울산과 경남 전역이며
특히 울산은 국내 유해물질의 1\/3 이상,
액체위험물의 절반 이상을 취급하고 있어
신속한 대응이 필요한 지역입니다.\/\/
오후 2시, 한국산업단지공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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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상순 hongs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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