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주군 천상 부영사랑으로 입주예정자들이
새 시공사가 6년전 시공된 자재를 재활용해
아파트를 분양하고 있다며 반발하고 있습니다.
입주예정자협의회는 집회를 열고
천상 현진에버빌로부터 아파트를 낙찰받은
부영주택이 부실마감과 부실공사 등의
문제가 있는데도 주민들을 입주시키려 한다며
준공 승인을 미뤄 달라고 군청에 요구했습니다.
이 아파트는 14개동, 천100가구 규모로,
지난 2009년 시공사 현진에버빌의 부도로
공사가 중단돼 오다 부영주택이 천324억원에
아파트를 낙찰받아 지난해 11월부터
분양에 들어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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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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