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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4 지방선거를 앞두고
울산시장과 교육감 예비 후보
입후보 안내 설명회가 열렸습니다.
각 후보 진영들이 설명회장을 꽉 채워
벌써부터 선거 분위기가 뜨거워지고 있습니다.
보도에 유영재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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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장과 울산교육감 입후보안내 설명회장.
다음달 4일부터 시작되는
예비 후보 등록을 앞두고
각 후보 진영에서 나와 자리를 꽉 채웠습니다.
권오영, 정찬모 교육의원 등
교육감 예비주자들은 본인이 직접 참석해
선거 정보를 꼼꼼히 챙겼습니다.
투명) 이번 지방 선거는
전체 개표원의 25%를 국민 공모로 뽑고,
6월4일 투표를 할 수 없으면
5월30일과 31일 이틀 동안
사전 투표소가 설치된 전국 어디서나
투표를 미리 할 수 있습니다.
◀INT▶ 선관위
"투표율 높히고, 개표 투명성 높히기 위해:
CG) 다음달 4일 울산시장과 교육감을 시작으로
21일에는 시의원과 구청장, 구의원,
3월 23일부터는
울주군수와 군의원 예비 후보 등록이
이어집니다.
예비 후보로 등록하면
선거사무소를 열어서
5명까지 선거운동원을 둘 수 있고
후보자는 어깨띠를 착용할 수 있는 등
제한적인 선거 운동이 허용됩니다.
◀S\/U▶ 선관위는 이번 지방선거에서
공무원 줄서기와 줄세우기,
후보자 사퇴와 추천을 위한 매수행위가
기승을 부릴 것으로 보고,
이를 중점 단속하기로 했습니다.
MBC 뉴스 유영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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